뉴욕 패션위크의 핫한 아이돌, 몬스타엑스 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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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뉴욕 패션위크의 핫한 아이돌, 몬스타엑스 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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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F/W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모델로 변신해 멋진 런웨이 워킹을 선보였습니다. 2024년 2월 14일에 쇼에 올랐고, 다양한 한국 브랜드가 참여한 컨셉코리아의 패션쇼였습니다. 이번 무대는 박현 디자이너의 '므아므(MMAM)'와 강요한 디자이너의 '참스(CHARM'S)', 김희진 디자이너의 '키미제이(KIMMY J)' 세 브랜드의 연합쇼로 진행되었습니다. 셔누는 이 옷을 찰떡같이 소화해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셔누, 패션쇼 워킹 모습

 

셔누는 '므아므'의 크롭 재킷과 속옷을 입지 않고 드러낸 착장을 선보였고, 로우웨이스트 팬츠를 통해 더욱 비율을 강조했습니다. '참스' 런웨이에서는 원 버튼 재킷에 안감에 퍼를 달아 그의 중압감의 매력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키미제이' 런웨이에서는 워크 웨어를 변형한 듯한 이너에 패딩을 걸쳤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3개가 참여하는 연합패션쇼를 기획했고, 이번 시즌에는 해당 브랜드 3개가 참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컨셉코리아는 2010년부터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뉴욕패션위크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국내 유망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뉴욕에서 매 시즌 개최되고 있습니다. 므아므는 웨어러블 아트웨어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90년대 미니멀리즘으로 회귀해 박현 디자이너 본인의 어린 시절을 투영한 컬렉션을 선보이곤 합니다. 강요한 디자이너의 참스는 실험적인 실루엣에 다양한 디테일 변주를 더하는 브랜드입니다. 키미제이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감이 느껴지는 무드를 컬렉션에 녹여내는 브랜드입니다.

 

쇼에 참석한 4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디디 제이는 "이번 FW 시즌은 실루엣, 프린팅이 강조돼 각 브랜드의 독창성이 더욱 돋보였고, 개인적으로도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들이 정말 많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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